제가 2007년에 군대를 갔습니다 힘든 군생활을 하던중 제게도 일병이라는 계급이 오더군요 제가 저녁 8시 10시 근무를 마친후 저희 내무반에 들어왔고 저는 옷을 갈아입은후 화장실을 가게되었죠 같이 8시 10시에 근무를 같이갔었던 후임도 같이 화장실에서 담배를 한대 피게되었고 저는 화장실 거울을 보며 담배를 피고있었습니다 군대있으셨던 분들은 알것같네요 화장실 거울보면서 자기 얼굴 피부를 보며 " 아 피부 왜이래 " 하며 애기를 했던적이 있을껍니다 저는 그렇게 제 피부를 보며 화장실 거울을 보는데 뒤에 화장실 문틈 (손잡이잡고 화장실 문을 열면 오른쪽에 약간의 틈) 그 사이로 어떤남자가 얼굴이 창백한 (되게 군인들은 행정병 빼고는 얼굴이 다타잖아요) 한 남자가 저를 보고있더군요 그것도 저를 자세히 볼려고 눈을 모았다 하면서 저는 그걸 보는순간 뒤로 돌아봤습니다 제가 문틈사이로 "뭐지"하며 그 화장실 문을 확열었는데 아무도없더군요 저는 후임에게 "혹시 화장실에 누가 들어왔었냐 , 방금 어...